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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10  편집부
화성시, 지능형 신호 설치 “엇갈린 운영”
- 감응신호 설치비용 운영은 화성시가
- 신호위반 발생시 벌칙금 발생하면 경찰서로 넘어가

화성시가 지능형 김응 신호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차량을 감지해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는 시스템에 들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신호위반시 벌칙금이 발생되면 관할 경찰서로 내게 되는 모순을 밟고 있다.

 

화성시와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에 선정 오는 31일부터 1231까지 들어가 국비 427백만원, 시비 56백만원을 들여 지능형 신호 등을 시범적으로 국도 43호선 3개 교차로(향남읍 평리~하길리)와 국도 39호선 1개 교차로(향남읍 상신리)에 설치한다.

 

화성시의 주장은 지능형 감응신호 시스템을 이용시 보행자 동행시에는 보행자가 직접 신호등 기둥에 설치된 버튼을 눌러 보행 신로로 변경 도로차량 통행시에는 도로 바닥에 설치된 감지선을 통해 교차로 진입 차량은 자동으로 인지하고 좌회전 녹색 신호로 변경시켜 주는 시스템 이라고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보행신호와 차량 불필요한 신호대기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지능형 신호등을 운영 관리하고 있는 것은 화성시고, 신호위반 적발시 벌칙금이 발생되면 경철서로 이원화되고 있다.

 

즉 시에서 설치 운영하고, 신호위반 벌칙금은 경찰서에서 납부하게 되는 현행법의 모순점도 발생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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