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5.23 22:0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7979
발행일: 2019/02/14  편집부
여주시 국가 하천 개발사용 논란

여주시가 규정을 어겨가며 건축물을 설치 논란이 되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 401번지 2필지(국가하천)는 여주시민이 위법을 행하면 고발 등 과태료 처분하면서도 여주시청이 약 10여년간 하천법 제331항법을 무시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위 해당 지역은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수질보전대책1권역)

국가하천은 수변 구역이라 500m 거리는 개발 금지된 곳이다.

 

여주시는 금사면 이포리 401번지 403번지 286-2번지 일원에 콘크리트 포장(주차장) 4동의 건축물, 농구장, 족구장, 화장실, 각종 체육시설 등 설치해 축제 행사도 해왔던 곳이다.

   
 

취재에 들어가자 시청 관계자는 여주시 대신면 천남리 하천 680번지 국가천 사용허가 현황자료 확인차 시청 관계 부서 확인 의뢰하자 여주 보완 수변무대(족구장, 다목적운동장)4대강 사업체에서 개발한 것이라며 한마디로 일축 업체 잘못으로 넘기고 있다.


김효경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