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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6  편집부
제 100회 전국 동계체전 그들만의 잔치


- 동계체전 종합우승에도 배석하는 임원 보기 힘들어


-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뒷전... 사무처장도 특정 언론사와 기자 회견

 

동계체전 100회라 하면 축제 분위기속 동계체전이 되야 되는데 경기장에는 선수와 임원 가족 등 극히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동계체전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 개회식이 열리고 있던 태릉 스케이트장에는 경기도체육회 임원들 찾아보기 힘들었고, 폐회식이 열리고 있던 용평 리조트 드래콘밸리호텔에서도 종합우승 시상식 단상에 내빈 한명 없이 우승한 선수, 임원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다.

 

그들만의 잔치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경기도 체육회는 17연패 종합우승 기자회견도 특정 언론사만 초청 기자회견을 하는 등 경기도가 추구하는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과 뜻을 같이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은 도지사가 바뀔 때마다 사무처장도 바뀌는 일이 있어 경기도지사의 의중을 잘 반영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지사의 의중을 읽지 못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선수와 임원진 외는 사람 보기 드문 동계체전을 하였고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가 제100회 전국 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17년패를 차지 그들만의 열광을 하고 있다.

 

올해 미트로 불거진 바람은 체육계 빙상 부분에서도 발생 폭행과 성추문 의혹은 체육계 전체로 번저 제100회 전국 동계체전은 초상집 분위기였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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