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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08  편집부
오산교통, 노조측과 임금 협상 파업으로 오산 시민 혈세 하루 2천 5백만원 부담
-노조측 회사에 5배 높게 임금협상 파업

오산교통 파업으로 오산 시민들 대중교통 불편은 물론 오산시가 대체 관광 버스 36대 운영 하루 25백 만원씩 부담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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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통 조합원들은 지난 7일부터 임금인상 협상이 결렬되자 파업에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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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오산교통 시내버스 노선 14개 노선과 마을 노선 4개 노선등 총 18개노선이 전면 운행 중단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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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1일부터 300인 이상 최저임금제가 실시 되는 가운데 오산교통 노조 측은 앞서 인금 인상 5배를 회사에 요구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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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측은 지난달 20~21일까지 쟁의 행위 찬반 투표에서 120명중 112명이 파업에 동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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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측은 9가지 항목 금액 150 ~ 200 인상을 내세우고 있지만, 회사측은 최대 33만원까지는 협상에 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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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급여 5배나 되는 것을 노조측이 요구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다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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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노조측은 하루 16시간 113일을 하고 400여만원을 손에 넣는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360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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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측과 사측 간에 임금 합의점 찾지 못해 난항을 격고 있는 가운데 오산 시민들은 대중 교통 불편을 오산시에 민원이 폭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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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버스운행 불편 해소를 위해 긴급 관광 버스 36대를 중요 노선 배치운행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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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에 사는 김모씨는 오산 교통 노조 측이 임금 협상 이유로 시민의 대중교통 발목을 잡고 있다며 빨리 양측이 해결 보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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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긴급 관광버스 36대를 노선 배치 하는데 하루 25백만원씩 써가며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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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오산시는 재정자립도가 29.6%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산교통 노조원 120, 한명당 하루 20만원씩 오산 시민 혈세 부담을 주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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