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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6  편집부
용인기자협회, 자문위원 위촉식 및 동백지역아동센터 한끼 나눔 봉사활동하다.
- 자문위원 5명에게 위촉식도 가져 - 어려운 이웃에 순수 협찬으로 온정의 한 끼 나눔 봉사

용인기자협회(회장 최재은)는 3월 25일 오후 5시 기흥구 동백에 위치한 로이스푼(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2019년 신규로 추천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곧이어 동백지역아동센터 아이들 20여명에게 저녁 만찬을 제공하는 한끼 나눔 봉사를 했다.


용인기자협회에는 20여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는데 금일 신규로 수성교통 이종숙 대표이사, 경기도의용소방대 연합회 홍순옥 연합회장, (주)지산개발 김주찬 대표이사, (주)태경 손경태 대표이사, 갈매기사랑 최영만사장등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규로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들은 기존 자문위원들과 용인기자협회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위촉식 후 기자협회 최재은 회장을 비롯한 언론사 대표들과 자문위원들은 동백지역아동센터 아이들 20여명에게 73번째 한끼나눔 봉사를 했다.


한편 용인기자협회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행사 모금으로 불우아동 학자금 지원 및 소녀 소년가장 돕기를 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봉사활동 범위를 넓혀 지난 3월 초에는 지역아동센터 두 곳에 후원금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환경 21연대와 합동으로 환경 보호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금일 한끼나눔 봉사는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수성교통 이종숙 회장이 사비를 후원하여 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수성교통 이종숙 회장은 전국 마을버스연합회 회장과 경기도 마을버스 연합회 회장을 십여 년간 역임했으며 현재 용인시 마을버스연합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용인시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숨어서 아낌없이 후원하는 참된 봉사자 중의 한명이라고 주변 사람들은 말한다.

로이스푼 레스토랑(대표 박상훈)은 기흥구 중동 849-2 씨티프라자 2층(T031-275-3123)에 있으며 스테이크, 필라프, 파스타, 피자 등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식의 양과 질을 높여 최대한 손님들께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아이들은 맛있는 저녁 식사는 기본이고 집이나 사회에서 그동안 조금은 소외되고 외톨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날만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존재가 되어 용인기자협회회원들과 자문위원들 그리고  레스토랑 직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다.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가득하며 재잘재잘 지껄이는 이야기 속에는 행복함이 묻어난다.

용인기자협회 최재은 회장은 “오늘 신규로 위촉장을 받으신 5명의 자문위원께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저희 용인기자협회의 가족으로 협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고 한끼 나눔 봉사라는 의미 있는 행사에 우리 기자협회가 동참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저녁 식사를 맛있게 하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 한구석이 짠하다며 앞으로 오늘 같은 행사에 자주 동참을 해야겠다는 수성교통 이종숙 대표는 “아주 작은 정성으로 20여명의 아이에게 잠시라도 행복감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을 하면서 용인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금일 기자협회와의 소중한 인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앞으로 자주 이런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백지역아동센터 홍애심 센터장은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용인기자협회 최재은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들과 자문위원님들 그리고 금일 후원해주신 수성교통 이종숙 회장님께 아이들을 대신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다며 앞으로 저희 아이들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을 때까지 어른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기를 간청 드린다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존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석한 스텐시스템 이국상 대표(용인카네기 38기 초대회장)는 “용인기자협회의 지역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한끼 식사에 행복해하는 순진하고 예쁜 아이들을 보니 제 기분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같다며 이번에는 기회를 놓쳤지만, 다음번에는 꼭 후원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저소득층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적극적으로 돕자”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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