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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8  편집부
제부도 관광탑승 "그냥 스쳐 나갈 일" 아니다.
- 관광객 모세길이 사라지면 섬에 있다는 새로운 느낌 받아
- 제부도 주민들 관광개발보다 "주민 기본권 보장" 우선

제부도를 방문한 대다수 관광객들은 제부도에 들어서면 승용차로 내리지 않고 한바퀴 돌고 그냥 나가 버리는 예는 얼마든지 볼수가 있다.

 
    

요즘은 그나마 회집 보다는 커피전문점이 점차 늘어나고있어 새로운 문화로 바뀌고 있다

제부도하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이 모세길과 매바위, 등대, 선착장을 누여겨 볼수 있다.

  

그 외는 승용차에서 내려 해안길과 산책길이 연결되어 있는 숨운 관광코스를 밝기는 그리 많지가 않다.

   
   

특히 모세길이 사라지고 난뒤 제부도가 육지에서 섬으로 바뀌면 해안 둘레길은 서해 최고의 관광 명물로 볼수가 있다.

 

이러한 제부도 관광 명물은 단지 주차장에서 접근하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그냥 차에서 내리지 않고 한바뀌 돌고 나가는 모순을 밝고 있다. 

잠시 육지에서 섬이 있다는 새로운 변화를 맛볼수 있는 절호의 관광객들이 기회를 놓치고 있다.

   
  

화성시도 이러한 제부도 관광 개발을 야심차게 개발 계획을 잡고 있지만 이곳 주민들은 기본권 보장이 우선이라며 생활 불편을 호소 하고 있다.

       

하루 두 번 열리는 모세길로 직장 다닐수가 없다는 점과 학생들 등하교가 맘대로 할수 없다는 점, 섬으로 되 있을 때 인명 피해가 발생되면 예상치 못한 일까지 발생 한 예가 있기 때문이다.

    
 

제부도 주민들은 “기본권 보장” 주장하며 모세길 해결 방안을 화성 시장 면단 요청을 여러 차례 했지만 그때마다 시장과 면담을 성사 되지 않았다.

     

제부도는 앞으로 마리나항과 케이블카까지 공사가 끝나면 서해 관광 최고의 요충지대를 화성시는 예상하고 있지만 제부도 주민들은 모세길 해결이 먼저라며 화성시와 고민에 잠겨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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