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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7  편집부
저수지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오창저수지 환경팀
-외래어종 베스퇴치로 어종 보호나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나서 깨끗한 저수지 유도
- 저수지 경계지역 청주시, 천안시 단속 동참나서

시민단체에서 저수지 외래어종인 베스퇴치작업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에 나서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충북 청주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매년 급증하는 외래어종 베스퇴치 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일 오창저수지에서 생태교란을 일으키고 있는 베스퇴치 작업을 실시하면서 붕어, 메기등 수천마리를 다시 방생 베스만 별도 선별 잡아 내고 있다.

 

한국생태교란어종 퇴치관리협회도 참여 베스퇴치 작업을 해오고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청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청주지사와 같이 오창저수지 주변 불법낚시(정치망) 행위도 집중 단속하는 등 오창저수지환경팀의 결실은 저수지 정화로 이어지고 있다.

 

오창저수지는 청주시와 천안시 경계지역으로 천안시 환경팀과도 공조를 이루어 오창저수지 낚시 관련 불법단속 활동을 같이 추진하기도 했다.


   
  

권중철 오창저수지환경팀장 앞으로도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어종 보호 앞장에 나서고, 내수면 주변지역 환경정화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밝히고 있다.

 

이렇게 오창저수지는 청주시, 천안시, 한국농어촌공사청주지사, 오창저수지환경팀의 민,관 협력으로 불법낚시 근절 외래어종 퇴치 추진하는가 하면, 내수면 어종보호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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