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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3  편집부
수원아이파크시티 서민울린것은 없는지?
-LH토지주택공사가 개발 했다면 임대아파트 예상
- 현대산업개발로 변경 임대아파트 찾아 볼수없어

  

수원 권선지구 수원아이파크시티 7천세대 잡음나기 시작하고 있다.

 

2006년 수원시 고시 제2006-238호를 시작으로 권선동 222-1번지 일원 면적 987,493도시개발에 들어 갔다.

 

수원시와 LH토지주택공사 간 첫 주택사업 MOU체결만 되었어도 LH공사로서는 일반분양도 있지만 서민을 위한 임대아파트도 예상 했을것을 현대산업개발사업자로 변경되면서 수원아이파크시티는 1단지에서 9단지까지 임대아파트는 찾아 볼수가 없다.

 

이렇게 20평에서 부터 60평까지 총 7천세대가 입주 아파트주민들은 학교부지 이행하라고 수원시청 앞에서 집회가 시작되고 있다.

 

있어야 할 학교, 주민센터, 의료시설, 테마쇼핑몰은 10년이 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다.

 

특히 학교 기부채납은 아예 현대산업개발소유주로 되 있을 정도로 학교는 기부채납 협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수원시와 현대산업개발과는 무슨 뒷거래가 있길래 LH토지주택공사에서 개발약속으로 2천억을 주겠다고 했지만 수원시는 포기하고 현대산업개발로 돌아 서면서 이행해야할 공공부지는 제자리에 서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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