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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26  편집부
이재명경기도지사 2심 후 시민사회단체 등 대법원 구명 나서

  

앵커 : 권중섭

 

이재명경기지사에 대한 2심 재판 후 결과에 많은 시민 단체에서 대법원에 대한 구명 운동을 나서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신관 앞에서 노정애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지난25일 국회 정론관에서 이재명경기지사의 대법원 무죄 판결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범국민대책위는 1심 무죄에서 2심 방송토론 중 단답형 답변을 문제 삼아 허위사실 공표 죄로 유죄는 가혹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정치, 학계, 시민사회단체 1184명의 이름으로 탄원 절차도 받고 있습니다.

 

26일에는 경기도청 신관 계단 앞에서 경기도체육인과 경기도 장애인체육인 연대가 공동으로 이재명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결의 대회를 가졌습니다.

 

참석한 경기도체육인과 경기도장애자연대는 이재명도지사 끝까지 지지 합니다, 이재명은 무죄다! 라고 핏캣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재명경기지사의 대법 무죄 탄원 결의 대회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경기도체육인 관계자

 

수원고법은 지난 6일 이지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 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기도 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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