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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0  편집부
양평군수는 민원행정 눈 감은 수장인가?

옥천리 하천 869-3번지 재활용선별작업업무 사무실


중부뉴스가 지난 해 1121일자 보도와 관련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국가하천 1010-1번지 일원 당시 제보자 내용


무허가로 보이는 환경사업소 건물 및 바로 옆 양평곤충박물관 3층 건물에서 영리목적 일반 관람객 상대로 유료입장 영업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제보 했으나, 현재까지 시정이 안 되고 있는 것 같다고 중부뉴스 취재원에게 한마디 쓴 소리와 함께, 또한 제보는 옥천면 옥천리 하천 869-3번지 등 2필지는 수질보전 특별대책1권역(수변지역, 보전관리지역)이 하천개발허가도 없는 건축물이 재활용 선별 작업 사무실 등 밖에는 생활쓰레기 적재함과 차량들이 오염방지 덮개도 없이 주차 방치도 하고 있다.


양서면 국수리 393번지 골프장


또한 국수생활체육공원 옆 양서면 국수리 393번지는 하천개발허가도 없이 그라운드 골프장시설로 돼있다. 불법 건축물 외벽에 양서농협 국수분회라고 버젓이 간판을 내걸고 운영하고 있어 양평군은 눈감은 행정이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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