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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08  편집부
부산 해운대구, 오피스텔 · 생활형숙박시설 편법 의혹

- 오피스텔 복층 높이 기준 1.5m이하

- 디엘본 오피스텔 복층 높이 2.5m로 분양 논란

 

부산 해운대구에 고품격 주거형 오피스텔이 지난 3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있다.

 

해운대구 우동 597-4, 598-6번지, ‘해운대 디 엘본 오피스텔은 지하2층에서 지상2954~8498실을 분양하고 있다.

 

해운대 디 엘본 오피스텔 조감도

 

해운대 디 엘본 오피스텔의 경우 81B 54A, 83C, 83D, 84D, 84E, 84F, 84A타입은 발코니와 유사하게 설치되어있다.

 

오피스텔에는 발코니를 설치할 수 없게 돼있는 규정을 오피스텔에는 베란다라는 용어을 써가며 아파트와 유사하게 분양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복층의 경우는 아예 법으로 규정을 무시하고 있어 의혹을 살만한 내용을 살펴보면, “1층에서 복층높이까지는 5m에 복층높이만 2.4m로 돼있다고 분양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취재진은 복층높이가 1.5m이하로 돼있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분양사측은 이러한 현상은 우리뿐만 아니고 다른곳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복층높이를 높여가며 분양되고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해운대구 우동 648-7 외 필지에도 지난 317일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분양사측은 ‘365일 누리는 바로 앞 해운대 오션뷰라며 해운대 바다를 앞에 둔 명품 조망권을 가진 생활형숙박시설로 190실 분양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해운대 메종드리치190 조감도

 

해운대 메종드리치190’ 경우도 47A타입부터 32F타입까지 베란다를 설치 분양에 들어가고 있고, 79G타입의 경우는 베란다가 3개까지 설치. ‘아파트 그 이상의 시설로 생활형숙박시설로 분양. 아파트와 차이점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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