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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3  편집부
장고항 내려가는 급경사 공간 위험 노출

- 내려가는 공간 안전시설 허술

- 공포증 느낀 관광객, 내려가려다 주춤


▲ 충남 당진시 장고항 선착장 안전시설 미흡으로 탑승객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국가항으로 지정된 충남 당진에 있는 장고항에는 지난 12일 관광객들이 항구로 배타러 가면서부터 급경사된 곳으로 알려져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날 공포증을 느낀 A관광객은 급경사로 내려 가게금 되어 있어 위험할 수밖에 없다며 주춤거리며 내려 가고 있었다.


더욱 내려가는 곳 양쪽에는 안전시설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잘못잡거나 몸의 균형을 잃을 경우 바다로 곧 바로 낙하할 수도 있다는 여지도 남겨 놓고 있다.

 

▲ 관광객이 난간을 뒤로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장고항은 제대로 안전 장치를 했다고는 하지만, 틈새 간격이 넓고 공간 사이 너무 많아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언제든지 잘못 몸의 균형을 잃으면 바다로 빠질 수도 있다는 불감증을 보여주고 있어 안전시설부터 재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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