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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9/20  편집부
제54회 수원시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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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수원시체육대회

 

앵커 : 권중섭

제54회 수원시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정치에는 여야가 없다고도 외치고도 있습니다. 사람이 반가운 수원시 체육대회를 이운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이운길

제54회 수원시체육대회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16일〜17일 이틀간 축구, 배구 등 15개 종목 4개 구청에서 5천여명의 선수들이 구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개회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역행사를 통해서 더욱 성숙한 시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은 〝11만 한마당 큰 잔치인 54회 체육대회에 멋진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했습니다.

 

남경필 국회의원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수원시는 여야가 없이 하나가 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멘트 : 남경필 국회의원

 

정미경 국회의원은 수원시의 휴먼시티를 자랑스럽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멘트 : 정미경 국회의원

 

개회식이 끝나고 식후 행사가 들어가면서 이틀간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수들은 뛰고 있습니다.

 

지난 해 장안구가 종합우승을 했지만 올해는 영통구가 준우승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영통구청장

 

축구장에는 여자축구가 열띤 경기를 하고 있으며 탁구장에도 선수들은 필승의 고지를 향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틀간의 열전 끝에 결과는 영통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으로 이끈 체육대회는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시는 이렇게 제54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이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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