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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15  편집부
국방부, 병사들의 병영생활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 장병들, 전역 후 사회진출 목돈마련 기대

- 국방부, 코로나로 공연중단 대체방법 찾을 때

- 장병들도 휴대폰으로 부모와 만남의 장 마련도 해 볼만

 

코로나로 군부대 공연이 중단되고 있어, 대체방법을 찾을 때가 되었다.


장병들에게 전역 후 사회진출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은행과 협약, 장병 내일 준비적금을 출시, 화제가 되고 있다.

 

병역의무와 국가책임 강화 차원에서 2022년 기준, 2017년 최저임금 50%까지 봉급을 연차적으로 인상하겠다는 방안을 마련, 2020년 현재 병 봉급은 2017년 최저임금의 40% 기준까지 인상계획안을 내놓아, 2022년에는 676천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병사들의 복지시설에서 생활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내세우고 있지만, 개축보수 외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어 보인다.

 

군은 2003년부터 노후화된 생활관을 현대화 사업을 진행, 병사들의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켜나가고 있다.

 

그러나 생활관에는 도서관·체육단련장 등을 보수하고 있지만, 변화되지 못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병사들에게도 일과 후 휴대폰 사용이 허용되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외부와 장을 마련, 병영생활에 그나마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장병들은 튼튼한 국방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과 같이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에서 영내 생활로 스트레스가 예상되고 있다. 유일하게 유튜브나 TV를 보면서 트로트의 열기에 장병들도 국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도, “군만의 출연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도 생각해봐야한다.”는 여론도 나오고 있다.

 

방송에서 병영체험이나 진짜 사나이 등으로는 장병들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노래문화를 새롭게 바꿔나가는 프로그램이 이슈화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YBC연합방송에서 <나도 스타>라는 프로그램을 운영, 군 장병들도 군부대 내에서 장소만 마련되면 간단한 시설로 <나도 스타> 참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외부의 병영생활의 활기찬 모습을 보게 되면 좋을 듯하다.

 

<나도 스타> YBC연합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을 군부대 내에 앱을 설치하게 되면 출연할 수 있어, 활기 넘치는 병영생활이 예상되어 전투력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김모씨(수원)휴대폰도 일과 후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아들이 병영생활 잘하고 있는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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