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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7  편집부
서신농협 조합장 면담, 하늘의 별 따기

- 농기계 이동수리 관계자, 출장 서비스 성의 없어

- 조합장 수차례 면담 요청해도, 하늘의 별 따기

- ‘함께 하는 서신농협사실과 달라



서신농협과 관련, 지난 20일 조합장과 면담을 신청했지만 외출로 불발, 다음날 또다시 면담 신청했지만, 외출로 담당직은 연락해주겠다.” 했지만 연락되지 않고 있다.

 

22일 다시 조합장과 면담 신청했지만, 외출중이라며 3일 연속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다시 27일 오전 조합장과의 면담을 신청했지만, “회의 중이라며, “회의 끝나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연락을 기다렸지만, 이 또한 연락되지 못하고 있다.

 

조합장과 면담을 요청하려는 내용은 이렇다.

 

20일 서신농협 경영사업부에서 운영하는 이동식 농기계 서비스에 문제가 있어, 농협조합장에게 전달하려했던 것인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지연되고 있다.

 

서신농협 전화 안내방송에는 고객과 함께 하는 서신 농협이라고 하지만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다.

 

서신농협 이동식 농기계 수리 관계자가 조합원이 신청한 경운기를 수리 의뢰하여 제부리에 도착, 경운기를 돌려보았지만 작동이 안 된다며 두어 번 시도해보고는 되돌아가려고 하자, 수리기사 보고 두어 번만 더 돌려보자.”고 했지만 그냥 현장에서 떠나버렸다.

 

농기계수리직원이 떠난 뒤 다시 경운기를 몇 번 돌려보자 경운기가 돌아갔다.”는 사실을 농기계 수리직원에게 통보하며 다시 올 수 있느냐?”고 했지만, 그 농기계 수리직원은 다시 찾아오지를 않았다.

 

이러한 농기계 수리 관계자에 대한 문제점을 농협 조합장이 인지하라는 취지로 면담을 시도했지만, 수차례 조합장마저 외면하고 있어, 농기계 수리 관계자나 조합장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조합원과 함께 하겠다.”는 서신농협 조합장이 조합원을 위해 있어야할 조합장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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