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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9  편집부
고 이건희 회장, 무덤에까지 편법 동원

고 이건희 회장 묘가 푸른 소나무에 가려져 세상보기가 두려워 보이는 듯하다.


삼성 고 이건희 회장이 세상을 떠나면서, 상속세 약 12조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는 죽기 전 사회에 내놓겠다고 약속한 1조원조차 내놓지 않고, 뒤늦게 죽어서 내놓겠다.”고 하고 수원 이목리 삼성 가족묘에 잠들어 있다.

 

안장되면서까지 가묘를 사전에 만들어 놓아, 그곳에 고 이건희 묘자리를 잡았다는 주민 A씨의 증언이다.

 

주민 A씨는 삼성 가족묘지 인근에 살고 있어 내용을 잘 알고 있다.

 

이렇게 고 삼성 이건희 회장은 살아서 범죄자로 있다가 죽어서 불기소되고, 죽어서까지 잠들 묘소를 편법으로 가묘를 써가며, 범죄자는 땅속에까지 이어지고 있는 듯 보인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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