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6.14 15:30
 https://www.joongboonews.com/news/190209
발행일: 2021/05/12  편집부
오창저수지 민관합동 환경정화 나서 눈길

- 오창저수지 경계를 놓고 청주시 이어 천안시도 환경정화 나서

- 오창저수지 환경팀 스스로 봉사하는 모습에 주민들도 감사


천안시청 공무원들도 오창저수지 환경보호에 나서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농민들도 올해 농사를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와 청주시,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꾸준히 환경보호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충남 천안시도 오창저수지 수질보호와 주변 환경정화에 동참, 오창저수지는 민관이 하나가 되는 모범적인 관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수질보호와 환경정화, 주변 잡풀 제거를 수시로 해오고 있다.

천안시 화덕에 사는 김모씨는 오창저수지 상류지역이 천안시로 행정구역이 잡혀있어, 천안시가 오창저수지 환경보호에 청주시와 동참하게 된 것에 마을 주민으로써 감사한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주야 수시로 낚시금지 계도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 외에 주변 우거진 풀들 제거에 나서고 있고, 또한 농수로 주변 정화 등 스스로 봉사하고 있는 모습에 오창 성산리에 사는 이모씨는 자주 봉사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도 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