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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7  편집부
안양검무를 놓고 엇갈린 반응


지난 26일 안양검무가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르자 이봉애 생전에는 안양검무 없었다.”고 밝히며 공연 당일 평양검무 회원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평양검무 회원들은 평양검무를 안양검무라고 호칭하며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 “불쾌하다.”고 밝히고 있다.

 

안양소리보존회와 안희진(안양시 향토무형문화재 제7)씨도 여러 차례 안양시 향토무형문화재가 아니라고 안양시문화원과 안양시에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다.”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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