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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8  편집부
경기도와 수원시 균형일까? 갈등일까?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동반자일까? 라이벌일까?


내년 6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는 공공기관 7곳을 수원시에서 경기북부로 이전한다.”고 지난 27일 발표했다.

 

과연 1년 남겨두고 실현가능성이 있는 발표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A모씨는 선거철을 앞둔 선거꾼들의 쇼에 불과하다.”고 했다.

 

경기도지사 임기를 불과 1년 남겨놓고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대상자로 경기도의 균형 발전을 내세우고 있지만, 굵직한 공공기관만 경기북부로 옮기겠다.”는 속뜻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정치적으로 풀지 못하는 문제가 남아있다.”는 의혹이 깔려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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