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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31  편집부
골재채취 적재장소 맞나

- 골재 채취 높이 제한 없자, 배짱 야적

- 안전펜스 허술, 비산먼지 환경오염으로 이어져

- 매년 1회 이상 품질검사 받아야


화성시 송산면 삼존리 일원 야적장에는 높이 제한이 없어 골재가 산처럼 쌓여 있다.

골재가 기준과 원칙이 없다보니 야적장에는 높이 제한이 없어 산처럼 많은 골재가 화성시 송산면 삼존리 주변에 적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가림막조차 되어있지 않아 비산먼지로 환경오염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올해는 비도 자주 내려 붕괴위험마저 들 정도인데, 골재가 산처럼 높게 쌓여있어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송산면에 사는 A모씨는 인근 공사업체에서 골재 쌓는 것이 높이 제한이 없다보니, 위험한 공사로 불안하다.”고 하고 있다.


골재채취업자는 골재를 판매하게 되면 한국산업표준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게 되어 있고, 매년 1회 이상 골재 품질기준에 의한 적합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제출하거나, 골재의 품질을 검사받아야 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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