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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11  편집부
맛이 있으면 찾아가는 식당

- 손님들 식당에서 나오는 맛 구전으로 이어져

- 주인은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가는 모습에 행복



직장인이라면 식사시간이 되면 구내식당 말고 외식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서울 대림역 인근에도 직장이 있고 점심시간이면 맛있는 식당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특히 순대국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에서는 코로나와는 별개인 듯 식당 내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전철역 주변이다 보니 손님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근에 사는 A모씨는 약속장소를 아예 점심 겸 약속을 잡아, 순대국 식당에서 식사하며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식당 주인 B모씨도 맛있게 먹고 가는 손님들을 볼 때마다, 보다 더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렇게 맛있는 식당을 찾는 고객과 손님을 맞이하는 식당 주인이 하나가 되어, 식사 후 밖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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