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9.16 17:44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joongboonews.com/news/192225
발행일: 2021/07/27  편집부
오산시, 한살림 등 4개기관과 '취약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시사회적경제협의회, 오산신용협동조합, 평택오산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살림 경기서남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 등 4개 기관과 취약계층아동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사회서비스지원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사회적경제조직간 협업과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기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 취약계층아동 135명에게 창의교육 생협생활용품 친환경식사·간식을 지원하게 됐다. 기관별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자발적인 재원기부로 한층 더 높은 교육서비스와 친환경 생활용품·먹거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아동들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그에 더해 민·관 거버넌스 네트워크가 형성돼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적경제조직이 새로운 사업영역을 발굴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