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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23  편집부
마음을 비워보았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 기자가 농민들의 어려운 실정을 알고자 직접 체험활동에 나서고 있다.


언론의 권력에서 벗어나 잠시 권력과 무관한 농토로 가보았다.

 

농민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농민들은 또 이렇게 말하고 있다. “농민의 손길에 따라 농작물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만큼 정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농작물 또한 보상을 해주고 있다.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현실과 다르게 말할 때, 농부의 말처럼 콩 심은데 콩이 나와야되는데 팥이 나오면 어디선가 잘못하고 있다.”고 본다.

 

요즘 대권주자들을 보면 한결같이 자신이 대권주자로 적임자라고 한다.

 

그렇지만 국민의 눈에는 제각기 보는 눈에 따라 상황은 달리 판단, 분열되고 남는 것이 있다면 내부갈등으로 심각한 수준까지 이르러 고소 고발로 이어져,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는 것은 없는지, 혼탁한 정치세계를 떠나 봉사활동에 나서 순수한 농민들의 손길이 되어주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 농민보다 더 농민답게 구슬땀을 흘려보았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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