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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06  편집부
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유관기관과 수질환경 보존회의 가져

- 수질개선에 농업인, 지역주민 참여 거버넌스 마련

- 지역 명예감시원 운영, 저수지 순찰로 청정 농업용수 유지


농어촌공사는 식량 안보와 식량 주권을 지켜나가겠다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일부저수지에서는 수질기준이 4등급 초과하는 저수지가 발생하자 농업인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거버넌스 통한 대안도 마련하고 있다.

 

박완주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더불어민주당)의원에 따르면 전국 담수호 22개소 중 농업용수 수질기준 4등급 초과 시설은 20156개소(27.3%)에서 201710개소(45.6%)3년 사이 4개소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에 저수지 953개소중 4등급 초과시설 71개소의 수혜면적 비율은 5.3%이다.

담수호 22개소중 4등급 초과시설 수혜면적 비율은 26%5배나 높았다.

 

이러한 가운데 농어촌공사청주시사는 6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주시 환경과 공무원, 청주시의원, 내수면 어업계, 급강유역 환경 감시원, 오창저수지 명예감시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 환경 보존회의를 가졌다.

 

이자리에서 최홍규 농어촌공사 청주지사장은 인사말에서 맑고 깨끗한 농어촌 용수 확보 공급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청주지사는 올해같은 경우 농업용 저수지 수질 전수조사를 4회나 실시하는 등 주변 오염 발생지 수질개선 사업에 최선을 다해 청정 농업용수를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오창저수지 명예감시원운영 회원들은 수시로 저수지를 순찰 불법낚시 근절에 앞장 깨끗한 저수지를 유지할수 있게도 됬다.

 

앞으로 청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4개 저수지는 보다나은 수질개선을 위해 농업인,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지역 거비넌스를 통한 대안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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