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7.10 08:2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8057
발행일: 2019/02/18  편집부
광주형 일자리 수원은 먼 이야기

- 광주광역시는 현대 자동차와 빛그린 산업단지 설립

- 삼성전자 일자리 창출은 뒷전? 현금 보유액 100조원

- 3대에 걸쳐 이어온 범죄 기업 CEO 탄생

 

광주 광역시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고안해 낸 것이 기업은 낮은 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하는 대신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복리, 후생, 비용 지원으로 보전 한다고 밝히고 있다.

 

광주 광역시는 빛 그린 산업단지 내에 현대자동차 생산 합작 법인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최종 타결을 보았다.

 

정부는 올해 일자리 창출 15만개를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와 삼성전자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살펴볼 수밖에 없다.

 

문제는 삼성전자가 최고 임금을 받는 직원이 3만여명 밀집되어 있어도 정부정책 일자리 창출과 지역 수원시 일자리 창출하고는 거리를 두고 있다.

 

대기업 대표를 하고 있는 울산 현대, SK, 포항 포스코의 경우를 보더라도 지역 단체와 유기적으로 생생협력 발전을 해오고 있어 수원 삼성전자와 비교가 되고 있다.

 

수원 삼성전자는 국내 최고 임금을 받고 있어도 지역 수원시에 일자리 창출과 아무런 일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보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 지원팀이나 기업 지원팀에 문의해 보아도 삼성전자와는 협력 관계에 있어 지역사회에 인색 하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자금 보유만 100조원을 쌓아 놓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쌓은 현금 자금이 있기까지는 3대에 걸쳐 경영 CEO 범죄자로 남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