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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19  편집부
정부 일자리 창출 놓고, 현대자동차는 동참 삼성전자는 뒷전

- 현대자동차 내수 부진에도 일자리 동참

- 삼성전자 현금보유 100조원 넘쳐

- 삼성 3대 걸쳐 범죄자로 넘나들어

 

경제가 어렵다는 전망은 한국은행에서도 감지하고 있으며 저성장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려고 해도 취업문은 좁아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광주광역시에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하여 문재인 대통령까지 모범 사례로 광주를 방문 축사를 하기도 했다.

 

광주광역시에는 기존 기아자동차가 있지만 새로 현대자동차까지 가세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광주광역시와 합작 법인 설립까지 나서고 있다.

 

자동차 내수 시장 전망이 좋지 않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이란 과업을 정부와 같이 풀어가고 있다.

 

이렇게 현대자동차는 높은 임금을 저임금으로 낮추고 그만큼 더 많은 일자리를 찾는데 광역시와 현대자동차는 손을 맞잡고 출발 전국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수원에서 어떠한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현금 보유액만 국내 최대 100조원에 이르고 있지만 수원 지역 사회와 일자리 창출 협약 내용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경제가 힘들던 말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모으면서 현금보유 100조원을 금고에 보관하고 있어 돈버는 수법에 결국 3대 걸쳐 범죄자로 넘나들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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