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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6  편집부
정부 일자리 창출 놓고, 현대자동차는 동참 삼성전자는 뒷전
정부 일자리 창출 놓고, 현대자동차는 동참 삼성전자는 뒷전

- 광주 기아자동차 공장 있는데도... 추가 현대자동차 공장 설립

- 현대자동차 정부 일자리 창출 동참... 정부와 호흡 맞춰 나가

- 삼성전자 현금보유만 100조원 넘쳐... 삼성전자 수원 지역 일자리 창출 과 거리

- 삼성 3대 걸쳐 돈버는데만 눈독... 결국 범죄자로 넘나들어

 

경제가 어렵다는 전망은 한국은행에서도 감지하고 있으며 저성장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려고 해도 취업문은 좁아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광주광역시에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하여 문재인 대통령까지 모범 사례로 광주를 방문 축사를 하기도 했다.

 

광주광역시에는 기존 기아자동차가 있지만 새로 현대자동차까지 가세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광주광역시와 합작 법인 설립까지 나서고 있다.

 

자동차 내수 시장 전망이 좋지 않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이란 과업을 정부와 같이 풀어가고 있다.

 

이렇게 현대자동차는 높은 임금을 저임금으로 낮추고 그만큼 더 많은 일자리를 찾는데 광역시와 현대자동차는 손을 맞잡고 출발 전국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수원시는 일자리 창출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수원시는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질의 공공 일자리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수원 삼성전자와 연관성은 없는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수원시와 일자리 창출에 거리를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원에서 어떠한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수원 지역 사회와 일자리 창출 협약 내용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경제가 힘들던 말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모으면서 현금보유 100조원을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며, 언론에 발표되고 있다. 삼성전자 일가는 돈버는 수법에 결국 3대 걸쳐 범죄자로 넘나들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같은 경우 최대 관심이 있다면 상고심 재판을 앞두고 있어 법원에서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주목되고 있다.

 

반면 현대자동차는 정부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자 정부도 최근 미세먼지 근거를 내세우면서 오래된 경유차 제한에 들어가 결국 신차 생산 증가로 이어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국가와 위기 관리 호흡을 맞추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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