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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2  편집부
사업을 하면서 더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전달화재
-“이웃돕기” 마음엔 늘 있었는데 늦게 왔을뿐 !-
-앞으로 여유가 있는데로 지속적으로 후원금 전달계획!-
-형태훈 향남읍장," 불우한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

 페기물 수집 사업을 하면서 더 어려운 이웃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생각하다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 화재가 되고 있다.

향원실업 대표이사 김영일씨(이하 김대표)가 22일 향남읍복지센터 읍장실에서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웃돕기성금은 김 대표가 폐기물 수집사업을 운영하면서 수익금에 일부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기부를 한 것이다.

 

  김대표는 평소 불우한 이웃을 돕고 싶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못했지만

이제라도 후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형태훈 향남읍장은 어려운가운데 따뜻한 온정을 나눠줘서 감사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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