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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7  편집부
삼성가 핵심 임원이 망가져가고 있다.
- 3대째 아들. 딸 파탄으로 이어져
- 중부뉴스,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 입증
- 삼성전자와 중부뉴스 광고 단절 후 경영 악재 이어져

옛날에서부터 부자가 3대가기 힘들다는 말이 그냥 흘러나온 것은 아닌 듯 하다.

 

삼성가들도 3대에서 망가져 가고 있어 보인다.

 

삼성이 돈버는 데있어 1대 기수부터 밀수사건부터 시작 3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법망을 넘나들고 있다.

 

이것도 모자라 3대째 아들 이재용과 딸인 이부진 마져 결혼파탄으로 이어지고 이부진은 최근 프로포폴 사건 의혹으로 휘말리고 있다.

 

국민들은 경제가 어렵고 힘들다고 할때 삼성가 일부는 프로포폴로 사용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몰락은 올해 삼성전자가 1분기 6조원대 영업이익으로 반토막 실적에 경제계도 긴장하고 있다.

 

정부도 수출의 30%를 반도체에 의존하기 때문에 비상체제에 들어 갈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는 1년 전보다 실적이 60% 줄어 들수 있다는 우려가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로 돌아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전자 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 수준을 밑돌것으로 예상 되기 때문이다.

 

반도체 시장 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고정 거래 가격은DDR4 8Gb 제품 기준으로 올들어 하향곡선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낸드플래시가격은 1~2월 두달 동안 10%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여기서 1월과 2월을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중부뉴스와 삼성전자는 10년 넘게 광고를 유지해 오다가 올해부터 전면 광고 지원 중단을 삼성전자가 선언 했다.

 

삼성전자와 증오의 시작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연관하여 앞으로 삼성전자 몰락이 예상되고 있다.

 

언론으로 앞을 통찰할수 있다는 예는 이것에서 시작 된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후 교도소로 간다고 중부뉴스는 2016년 11월 23일자 1면에 그곳(교도소)에 기다리는 이가 있다라고 예언 했다.

 

이와관련 삼성전자는 말로 안되는 일이라 일측하고 있을 것이다.

 

미안하지만 시간이 말해줄 수 밖에 없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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