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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4  편집부
삼성전자 문닫는 그날까지
-현대자동차, 광주형 정부일자리 창출동참
- 삼성전자, 수익 대비 지역사회 공허 저조

  

중부뉴스에서 발표한 삼성전자 문닫는 예언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중부뉴스는 삼성전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난달 27일자 1면에 보도 하였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예사롭게 받아 들이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제품하자에서 발생되면서 긴장할 수밖에 없다.

 

국내 대기업의 대표라 할수 있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많은 비교가 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광주형 일자리 창출에 매진 한 반면 삼성전자는 대기업중 현금 수익이 가장많은 대신 지역사회 공헌에 저조 대조를 보이고 있다.

 

중부뉴스는 삼성전자가 문닫는 그날까지 지켜 보겠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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