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9.19 13:56
 http://www.joongboonews.com/news/170482
발행일: 2019/06/10  편집부
경기도 레슬링협회 새로운 변화 예고
- 13대 권호근회장, 선수·지도자 훈련에 전념할수 있는 환 경변화 주겠다.
- 도민체전 2부지역 레슬링 불참으로 종목 제외
- 권회장, 레슬링 도민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할수 있도록 심혈 기울이겠다.

경기도레슬링협회 새로운 변화 기대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수원 인계동 호텔리츠에서 12·13대 경기도 레슬링협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13대 권호근경기도레슬링협회장이 취임하면서 레슬링이 도민체전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도민체전 2부지역 불참으로 정식종목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 지역체육단체와 지역교육지원청과도 긴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용규 도체육부회장도 레슬링종목이 대한민국 전통 효자 종목으로 자리를 지켜 왔다며 경기도에도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12대 회장의 2년간 공석으로 경기도레슬링협회가 어려움도 있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 취임한 13대 권호근회장에 거는 기대가 크다.

   
  

신임 권회장은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지도자들의 처우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