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11.11 17:05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70797
발행일: 2019/06/19  편집부
걸리면 거짓말부터··· 일부 공무원 논란
-산림청, 임대사실 거짓에 측량까지 거짓으로 들어나
- 화성시 서신초, 교장교내에 있다 거짓 주장하다 뒤늦게 연가 신청 했다 해명

일부 공무원들이 자신들이 맞고 있는 업무에 민원대응에 거짓부터 한 사실들이 들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산림청 국유림 수원사업소의 경우 지난 10일 민원관계로 국유지 임대계약 관계자와 면담을하게 됐다.

 

민원인이 국유지 임대 번지수를 내밀자 관계자는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는 좀 있다가 다시 찾아와 기존 임대가 되 있다고 했다.

 

민원인은 사실관계를 사전 답사하고 온지라 그럴리가 없다며 재 요청하자 국유지 관계자는 그때서야 재 확인 후 일부만 임대가 나갔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공무원의 거짓은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관계자는 임대 받으려면 토지측량을 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래야 국유지 임대할수 있다고 했다.

 

민원인은 컴퓨터로 예측측량으로 다른 기관에서는 임대하고 있다며 묻자 관계자는 원칙대로 해야 된다며 굳이 측량을 요구 했다.

 

그러자 민원인은 다시 그렇다면 기존 임대나간 필지도 측량한 것이 있냐고했더니 있다고 했다.

 

다시 민원인은 그럼 임대한 번지 측량자료를 보여 줄수 있냐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 다시 서류가 있는곳을 가서 확인 후 측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산림청 수원사업소 국유지 임대 담당자는 거짓도 모자라 거짓으로 민원인들에 불편을 주고 있다.

 

공무원들의 거짓은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19일 경기도교육청 화성시서신초등학교에서도 거짓이 또다른 거짓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경 취재진은 서신초교감이 있냐고 전화 했더니 학교측은 교감은 병가를 신청 자리에 없다고 했다.

 

취재진은 그럼 교장선생님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학교 측 관계자는 교내 순찰중이라 했다.

 

재차 취재진은 교장이 교내 순찰이 맞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여 사실 맞냐고 재차 확인하려하자 윗선 부장급관계자에게 전화를 돌려 주었다.

 

윗선부장도 교장은 학교내 있다며 왜 교장을 자꾸 찾느냐고 하며 이유가 뭐냐고 반문에 들어 왔다.

 

취재진은 다시 교장이 학교에 있냐 없냐만 확인하자고 했더니그때서야 알아보겠다고 했다.

 

취재진은 오전 920분경 서신초 앞에서 대기 중 뒤늦게 교장이 전화가 왔다.

지금은 사모님이 몸이 좋지 않아 연가 신청을 했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다시 취재진은 서신초행정실로 들어가 행정실장에게 교장이 연가 낸 것이 맞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했다.

 

연가신청 없이 출근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고 취재진이 질문하자 그때서야 연가 신청한 서류를 보여 주었지만 연가 신청한 날짜와 결재 시간이 누락되 있다.

 

연가신청하면 등록 날짜가 기록되야 하는데 학교측은 연가 등록 날짜와시간을 확인시켜 주지 못하고 있다.

 

이날 취재진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장의 관내 출장기록 전산망에는 오전1050분에 결제된 날짜와 시간이 확인 되는것과 서신초교장의 연가신청서류와는 날짜 시간이 없는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어 변경의혹을 사고 있다.

 

민원인들에게 공무원들은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공직기강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 믿음과 신뢰했던 교육계마져 교장의 출타를 놓고 일선 교사들의 거짖이 거짓으로 이어지고 그것도 모자라 연가신청등록 변경 의혹까지 받고 있어 열심히 일하는 일선 공무원들에게 신뢰감에 피해를 주고 있어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