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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5  편집부
삼성전자 편법 재산 몰수해야
- 이재용부회장 현지방문 10년후 장담 못한다 주장
- 상고심 앞두고 재판부 또다시 돈으로 유혹 “단죄 필요”
- 삼성전자 수원 매탄동 공익재산 사익재산으로 돌리는 수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관심은 많아지고 있다.

 

국내 최대 재벌인가 아니면 국내 최대 범죄 집단인가는 그 전모가 들어나가고 있다.

 

삼성하면 편법을 동원하여 지금까지 경영문제에 국민들도 흔하게 알수 있을 정도로 기업 경영엔 정도를 걷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삼성은 정도 경영을 주장하고 있으나 맞지가 않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삼성전자하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삼성의 매출은 뒤로하고 이재용부회장이 상고심을 앞두고 삼성이 돈으로 혼쭐나고도 아직도 돈으로 재판부를 유혹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삼성이 가야 할 길은 험한 길인데 상고심재판 선심을 사려고 마치 경제 발전에 초점에 먹힐것으로 판단 거액을 투자하겠다고 한점이다.

 

몇 년전 투자하겠다고 한 금액보다 더 많은 최근에는 아예 3년간 180조원 투자 4만명 채용 하겠다고 돈으로 장난을 치고 있다.

 

이렇게 삼성이 돈으로 장난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재용부회장이 현지 공장을 돌면서 10년 뒤 장담 못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투자진행되고 있는 평택공장도 투자 재 저울질을 하고 있다.

 

삼성이 재벌로 벌어 들이는 과정을 살펴보면 승계과정 문제 투성이로 이미 국민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비리는 심각한 수준이다.

 

한 예로 수원 매탄동 전 경기도 건설본부 땅을 살펴보자.

삼성전자 앞에 매탄동 410-112필지<11,208>에 삼성은 눈독을 들인 땅을 일반인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삼성전자는 공공용지 땅을 삼성전자가 매입 또다시 SDS에 넘기는 편법을 동원 했다.

 

수원시 매탄동 410-112필지는 삼성전자가 경기도와 계약하면서 이전후 10년 이내에 용도 변경이나 도시관리 계획으로 정하여진 목적을 변경 시키는 경우에는 계약을 해지 한다라고 특약에 되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특약사항을 변경하려고 기존 10m도로를 15m도로로 넗힌다는 명목으로 진입도로로 5를 더 넗히면서 전체 면적을 특약사항에서 해지 시켰다.

 

제보자에 의하면 이렇게 매탄동 410-112필지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건립 하겠다고 접근 경기도에 건의 했다고 한다.

 

접근하는 방법도 백색가전공장 수원을 떠나겠다고 접근하면 수원시는 수원지역 경제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삼성전자는 알고 먹혀 들었다는 것이 제보자의 주장이다.

 

더나가 연구소 목적으로 접근 했을시 세금감면도 있지만, 목적변경으로 전 경기도 건설본부부지는 일반과세로 잡혀 세금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경기도건설본부 땅을 공익목적에서 사익목적으로 삼성전자는 넘겨서는 안되는 땅을 또다시 SDS로 넘기는 수환을 발휘 했다.

 

삼성은 이런 수법으로 흔들면서 재산을 모아가고 있지만 알고 보면 재산은 국가에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내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삼성이 정도경영 했는지, 편법경영 했는지, 면밀리 검토하여 편법으로 재산 모은 것이 있다면 국가로 환원 시키고 새로운 전문경영인으로 새롭게 매진 해야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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