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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0  편집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동탄 2(라끄몽 부지) 현장 및 도청사 신축부지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재만)는 7월 10일 오전에 경기도시공사 동탄 사업단을 찾아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동탄 2(라끄몽 부지) 현장을 들러보고, 오후에는 경기도청사 신축부지 현장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동탄사업장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도민의 삶의 질과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꼼꼼하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특히 최근까지 논란이 되었던 동탄2(라끄몽)사업에 대해서 법적으로 정리된 만큼 동탄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경기 신청사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신청사는 2020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2만 9천184㎡ 부지에 연면적 14만 8천90㎡(지하 4층, 지상 22층) 규모의 도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며, 공사비는 2천993억 원(건축비 3천117억 원, 토지비 610억 원 등)이다. 2017년 9월 착공에 들어간 도 신청사는 6월 말 현재 공정률 28.8%를 보이고 있다.


박재만 위원장은 ‘광교 신청사는 경기도를 상징하는 건물인 만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할 것을 강조하고, 무엇보다도 공사과정에서 안전에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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