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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02  편집부
사법부 농락하는 삼성전자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17시간 조사를 하였다.

 

조사배경에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내용과 삼성의 조직적인 승계 작업에 대해 조사가 예상되고 있다.

 

검찰은 삼성전자에 대한 압수수색 16개월 만에 수사를 시작하자, 수 조원 대 투자로 압박, 사법부를 아직도 삼성전자는 돈으로 현혹시키고 있다.

 

이때마다 삼성전자는 수 조원대의 경제투자를 광고 받고 있는 언론사들에게 받아쓰기로 이어져, 제목부터 크게 잡아 국민과 사법부 판단을 흐려 놓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수사 마지막 단계인 만큼, 검찰이 삼성전자의 투자유혹 미끼에 흔들려서는 안 될 것으로 믿는다.

 

지난해 8월 대법원이 이재용 부회장 등의 국정논란 사건 재판에서 경영권 승계의혹을 인정하는 취지의 판단을 내려놓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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