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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8  편집부
평택시, “우량농지 축구장 운영 위법 뒤늦게 시정하겠다.”

- 진위면 관내 배수지 건축물 무허가로 운영


행정기관이 앞서 편법운영도 모자라 불법 건축물까지 난립, 논란이 되고 있다.

 

중부뉴스의 지난 127일자 평택시, ‘엉터리 행정어디까지인가?지면보도와 관련, 우량 농지 내 진위체육공원 대형 축구장 영리목적 운영 둔갑 건에 대한 시청 체육과에서 위임 받아 운영하는 진위면사무소 관계자가 잘못 운영하는 점을 인정했다.


 

또한 상수원보호구역 진위천 진위면 봉남리 하천 498번지 등 마산리 하천 915번지 총 59,354(17,986) 내 고정볼트 철 선로 설치 위에 레일바이크 운영하고 있으며, 상수원보호구역(자연환경 보전구역) 일부 점유한 수상레저 운영은 하천 위쪽·아래쪽에 물 흐름을 방해하는 물막이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일부가 상수원보호구역인지는 송탄출장소 총무과 관계자가 하천과로 좀 더 확실하게 확인하겠다.”고 했다.

 

일명 진위천 유원지 각종 놀이시설 내 무허가 화장실 난립 4개 동, 오토캠핑장 야외 흙바닥 불판구이, 식자재 세척장, 샤워실, 레일바이크 관리안내소 등은 무허가 건축물로 확인됐다.



또한 진위면 관내 진위배수지 봉남리 산25-5번지 외 5필지(임업용산지, 보전녹지지역) 내 총괄 관리사무소 외 부속 건축물 2개 동에 대해 정보공개 신청한 결과, 평택시 송탄출장소 건축녹지과 답변에서 건축물대장 부존재(무허가 건축물)’가 확인된 바, 위 해당 무허가 건축물 조치 추이가 주목된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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