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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08  편집부
새봄맞이 전곡항 대청소

- 마을 주민 참여하는 봉사정신 돋보여

- 마리나항에 이어 케이블카 준공되면 관광지로 급부상

 


민관이 합심하여 화성시 서해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는 전곡항 환경정화에 나섰다.

 

지난 8일 채민우 서신면장, 박상래 전곡3리 노인회장, 이철희 서신이장협의회장, 현용인 전곡3리 이장, 김재만 전곡3리 개발위원장, 원광연 전곡3리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 30여명은 전곡항 후면길 초입부터 벚꽃나무와 철조망에 엉켜있는 칡넝쿨 제거,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 새봄맞이 전곡항 대청소를 하였다.



채민우 서신면장은 깨끗한 환경 만드는데 참여한 전곡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박상래 노인회장도 우리 전곡리가 깨끗한 모습으로 전곡항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 봄맞이 청소에 적극 참여 했다.”고 말했다.

 

전곡항은 마리나항이 있는 서해 관광지로 케이블카 공사까지 준공되면, 관광명소로 급부상 예상되고 있다.


한편, 당일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1m이상 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권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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