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9.16 17:44
 http://www.joongboonews.com/news/189558
발행일: 2021/04/19  편집부
한국농어촌공사, 농번기 앞서 농로작업 눈길

- 홍수피해 예상 사전 농수로 정비 작업하는 직원

- 수년째 방치되었던 농수로 정비 나서, 농민들 반색

- 오창저수지 환경팀, 산불발생하자 신속히 헬기 후면지원 나서


파손된 농로길과 하수로 공사를 완료해 놓았다.


지난해만 해도 장마로 전국적으로 산사태·홍수피해가 많이 발생되었다.

 

지난해 기상청마저 예측 잘못으로 특정 지역 많은 비가 내려, 큰 피해가 발생되기도 했다.

 

홍수피해로 경북 성주·고령 농민들과 대구지역 환경단체가 경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까지 했다. 지역 농민들은 홍수예측을 잘못한 기관을 찾아 항의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했다.

 

기후 온난화로 강수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시점과 농번기를 앞서 사전점검을 나서고 있어, 농어촌공사 직원의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이 지역 농민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오창저수지 김태섭 담당은 이러한 홍수피해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수년째 농수로가 무너진 것을 스스로 찾아다니며 정비하고 있어, 지역 농민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새로 온 오창저수지 담당은 이 지역 지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무엇부터 손을 댈지 사전 점검 나서 장비를 동원, 농수로와 하천 등 정비에 앞장서오고 있다.

 

청주에 사는 이모씨는 새로 오창저수지 담당으로 온 직원이 저수지 주변이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했다.

 

농어촌공사에서 물 관리를 하고 있지만, 또한 농로가 파손된 것을 수시로 정비해 농민들이 이제는 쉽게 다닐 수 있게 마련해 놓고 있다.


오창저수지는 청주시청과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합동으로 주기적으로 낚시단속을 해오고 있어 모범을 보이고 있다.

 

오창저수지 인근에서 산불 발생하자,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신속히 가세해 후면지원 나서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오창 가좌에 산불이 발생해 1손실이 발생, 헬기 3대가 오창저수지 물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게,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나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후면지원을 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