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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0  편집부
고 이건희 삼성그룹회장, 죽어서까지 불법 이어져

- 생전에 가지고 있던 미술품, 구입과정 투명했나?

- 고 이건희 회장에 대한 것은 없고, 미술품 기증에 지자체 유치 올인



고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미술관 건립을 놓고, 수원시와 인천 등 지역 지자체별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이 회장은 생전에 기부하기로 했던 것을 내놓지 못하고, 죽고서야 가지고 있던 미술품에 대한 사회로 빛을 보면서, 지역 지자체가 이건희 미술관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이 회장의 미술소장품만 1만여 점이 넘는 것으로 이중 1488점을 기증하면서 일반인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이 회장은 수원시 이목동에 묘가 있지만 이마저도 불법 가족묘로 밝혀져, 죽어서까지 불법은 여전히 이어지고, 남은 미술품에 대한 구입과정이 투명했는지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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