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9.16 17:44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91586
발행일: 2021/07/02  편집부
[카메라 고발] 경기도, 2급 지방하천 관리 소홀
- 우기는 코앞인데, 진위천 상수원 보호지역 일대 환경 대란 우려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신리 187-1번지 일원의 경기도 소유하천은 녹이 잔뜩 슨 철근, 폐콘크리트, 공작물 대용 흙더미 등 각종 생활쓰레기 등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하천 토질 오염 등 다가오는 우기철 하천 범람 우려로 주위가 요구된다.



또한 하천 부지는 재래식 간이 화장실 2개동이 방치되어 있어, 악취와 함께 희귀벌레 떼가 득실대고 있다.

 

하천 범람 시 오물 등으로 하천이 오염 될 위기에 처해 있어, 관계기관의 신속한 환경 단속관리가 요구된다.



김효경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