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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4  편집부
풍물놀이도 시대에 맞게 변화되고 있다.

- 가요가 변해, 세계적인 방탄소년단 탄생

- 풍물놀이 북치는 율동미도 색다른 소리로 이어져 변화 예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풍물놀이는 다양하게 많이 있다. 이 중 관심을 끌고 있는 북에 대한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장구 같은 경우 양쪽으로 울려 퍼지는 것이 있다면, 북은 시대에 맞게 변화하여, 네 곳에서 울려 퍼질 수 있게 계룡산 할아버지가 국내 최초 개발했다.

 

수원 매교동에 사는 계룡산 할아버지는 35세 때 신을 받기 시작, 점을 보아 오다가 풍물놀이 북에 매료되어, 기존의 양쪽으로 치는 일반 북에서 벗어나 네 곳으로 치는 북을 개발, 기존 율동미보다 더 다양한 북에서 나오는 소리를 창작·개발했다.

 

우리의 가요가 변화하여 방탄소년단으로 세계 각광을 받고 있듯이, 북도 기존에 양쪽으로 치던 것을 위·아래·양옆으로 북을 치는 율동미와 북에서 나오는 다양한 소리로 방탄소년단 못지않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중부뉴스에서 다음에는 일반 북을 치던 것과 네 곳으로 북을 치는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북 치는 율동미를 다시 영상으로 제작해 선보이겠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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