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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3  편집부
농민을 위한 화안사업단 결실, 높게 평가

- 화안사업단의 꾸준한 유지관리, 풍작 예상

-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화안사업단의 노력, 결실 보여


2012년 매립지를 개발, 2024년 준공을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시화호에서 화안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하다가, 풍작이 예상되는 농토를 살펴보고 있다.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이름값을 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 유지관리 부서의 업적을 살펴볼 수가 있다.

 

화안사업단에서 유지관리하고 있는 시화호 같은 경우, 농민들이 임시 사용하는 농지는 예전 같지 않고, 시화호 내 들판의 벼들은 풍작을 예고하고 있다.

 

시화지구 같은 경우 2012년부터 사업을 시작, 2016년 준공을 내다보았지만 연기, 오는 2024년 사업완공을 내다보고 있다.

 

갯벌을 농토로 개간하기까지는 어려움도 있어, 처음 단년생 농작을 할 때만해도 농사짓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업 준공을 앞두고 관계자들의 노력이 풍작으로 이끌었다.”고 농업법인들은 한결같은 의견을 내놓고 있다.

 

또한 유지관리부서의 끊임없는 관리노력이 없었더라면, 오늘과 같은 풍요로운 농토로 바꾸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A농업법인 관계자는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 없이 짓게 해준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 유지관리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렇게 사업 준공을 앞두고 농민들에게 유익한 농토로 이끌어 준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의 숨은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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