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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9  편집부
화성슬항리 서희스타힐스 6차 분양 논란

- 분양사측, 토지확보했다 주장했다가

- 아직은 조합원 모집하면 확보가 되면···말 바꿔

- 처음 조합원 가입 후···분양가 오를 수 있다 주장 논란

 

조합원 아파트 분양하면서 분양받는 입주자들에게 현혹 분양하고 있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화성시 납양읍에 모델하우스를 시작, 조합아파트 1690세대(예정) 조합원 모집하고 있다.

 

< 화성슬항리 서희스타힐스 6차 조감도 >

 

분양사측은 처음에는 화성시 마도면 슬항리 220-4외 일원을 토지 확보가 돼있다라고 했다가 취재진이 다시 확보한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느냐라고 질문을 하자, 분양사측은 그런 것은 아니고 조합원 50% 확보 했기에 추가 조합원 모집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분양사측은 또 서희건설이 짓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의도를 흘리고 있지만, 서희건설측은 조합원 구성이 끝나고 시공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합아파트의 경우 조합원들이 계약만 하고 나면, 조합원측은 명분을 만들어 분양가격을 높여문제가 되고 했던 곳도 있다.

 

이렇기 때문에 분양사측은 마치 서희건설이 짓는 것처럼 잘못 인식 조합원 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어, 고객들은 조합원 모집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잘 알아보고 조합원 아파트에 가입해야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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