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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07  편집부
하남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오피스텔 인·허가 도면과 달리 분양 논란

- 분양사측, 일반형과 옵션형 홍보나서

- ·허가부서, “옵션형으로 나간 적 없다주장

 

< ▲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오피스텔 조감도 >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인·허가 내용과 다른 도면을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440-1 감일지구 상업 1-1BL 업부목합시설에는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오피스텔 77, 오피스 91, 근린생활시설 87실이 지하 5~ 지상10층에 들어선다.

 

같은 번지에 오피스텔,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오피스텔을 분양받고자 건축도면을 인·허가 부서에 내주면 일반 도면을 제출 인·허가 받고는 분양홍보하면서는 새로 인·허가 외 옵션형을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 지웰에스테이트 감일역 오피스텔 A타입 평면도 일반형엣 옵션형으로 변경 >

 

이와 관련 담당 분양사측에서도 취재진이 옵션형을 인·허가 받은 적이 있냐?”고 묻자, “그렇지 않다고했다.

 

하남시 인·허가 부서에서도 옵션형을 인·허가 나갈 때 있었냐?”고 취재에 들어가자 담당자는 ·허가 나간 자료를 검토 후 그런 것은 없는 것 같다며 불법여부를 확인하여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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