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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4  편집부
신림역 헤센 더 스타 분양신고 없이 일부 분양 논란

- 분양사측, 아파트는 분양신고 받고 홍보하고 있다.

- 인허가부서,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분양신고 나간 적 없다.

 

신림역 헤센 더 스타 조감도

 

서울 관악구 신림동 1424-22, 26번지 신림역 헤센 더 스타 아파트(연립주택)신고는 29세대, 오피스텔 99, 근린생활시설 46실을 분양에 들어가면서

 

연립주택으로 신고한 아파트는 분양신고를 마쳤으나, 나머지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은 분양신고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분양에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는가 하면 오피스텔의 경우 선택형으로 침실2와 침실3 사이 벽을 선택사항이라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신림역 헤센 더 스타 조감도 A type 평면도

 

신림동에 사는 A모씨는 침실2와 침실3 사이 가변형 벽체를 놓고 건축자재를 규정에 맞는 것으로 설치할지 의문이 간다고 했다.

 

관악구청 인허가 관계자도 연립주택(아파트)로 분양 신고한 것은 맞지만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서는 아직 분양신고 나간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신림역 헤센 더 스타 분양사측은 아파트는 현재 청약가능하며 오피스텔과 상가는 모집공고 후 청약 20일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신림역 헤센 더 스타 분양을 놓고 일부 분양신고 없이 마치 분양된 것처럼 도면을 홍보하는 등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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