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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2  편집부
과천 렉서 오피스텔, 복층 서비스 면적 특혜

- 분양사측, 복층면적이지만 서비스면적으로 본다

- 고객들 복층 있어도 취득세 부분에서 면적 빠져

- 분양사측, 복층 만들어 호실별 3~4천만원 더 받아내

 

▲ 과천 렉서 오피스텔 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복층 서비스면적을 서비스면적이라 하지 못하고 복층면적일 뿐이라고 밝히고 있어 분양가에 웃돈을 받아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상업1-1BL 지하7~지상15층 규모 오피스텔 136실과 생활형숙박시설 92실을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같은 건물에 오피스텔 따로 생활형숙박시설 따로 분양도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도심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 과천 렉서 오피스텔 동호수 배치표

 

생활형숙박시설은 4층부터 7층까지, 오피스텔은 8층부터 15층까지 분양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오피스텔 분양하면서 복층이 1층보다 면적을 과반이상 차지하는가 하면, 면적을 서비스면적으로 분양, 분양가를 3천만원 ~ 4천만원 더 분양가로 받고 있다.

 

고객들은 서비스 면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세금 혜택에서도 유리하고 같은 면적 복층으로 더 사용할 수 있어 분양사측이나 고객 모두 싫어할리가 없지만 취득세 부분에서 복층면적은 들어가지 않아,

 

결국, 세금으로 들어와야 할 돈이 분양사측과 고객에게 유리하게끔 분양시장을 만들고 있게 인허가를 내주면서 복층면적 부분에 있어 규정을 만들어 전용면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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