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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9  편집부
김보라 안성시장, 민선 8기 초기부터 무능 수면 위로

- 안성시, 안성맞춤 행정...의회와 인사권으로 엇박자

- 안성맞춤 맞지 않는 인사 고집...의회와 갈등 키워

- 1천억원대 민생 추경안 의회에서 발목 잡혀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은 무릎 꿇고 사과할 정도로 인사권을 놓고, 안성시와 갈등을 빚고 있어 김보라 안성시장의 고집이 무능함으로 이어지고 있다.

 

안성시와 안성시의회 간 인사권은 민선 8기 취임 후 지금까지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갈등을 빚고 있다.

 

문제의 요지는 안정열 의장이 의회인사권 독립을 무시한 안성시에 유감 표명을 했다.

 

이것도 이뤄지지 않자 의장은 무릎을 꿇고라도 새로운 안성시의회맞춤에 맞는 인사권을 요구 협상하자 했지만 이마저도 안성시에서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시는 429일자로 의회 사무과장과 전문위원 등 사무관 3, 팀장급 2명 등 간부급 5명을 파견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꼼수를 부렸다.

 

김보라 안성시장의 민선7기 이어 민선 8기 자기 사람의 공무원을 의회에 잡아 놓겠다는 의도로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안성시의회는 달리 안성시의회에 맞는 공무원으로 교체해 달라고 했지만 이뤄지지 않고 있다.

 

▲ 김보라 안성시장은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과 맞지 않게 의회인사권을 놓고 갈등 인성맞춤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0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 민선 8기 공약사항 언론브리핑을 보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내세웠다.

 

안성맞춤에 맞는 공약들을 살펴볼 수가 있지만 안성시의회와는 맞지 않는 인사권으로 안성시청에 맞추려다 안성시의회와 갈등을 빚고 있다.

 

안성시가 인사권으로 고집을 부리고 있어, 822일 제206회 임시회 개최를 앞두고 파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1천억원의 민생 추경안과 조례 등 시급한 안건 처리는 지연될 수밖에 없다.

 

안성시가 안성맞춤에 맞는 행정, 안성시의회가 안성맞춤에 맞는 의정이 있어야 하는데, 인사결정권자인 안성시장은 의회인사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엇박자 안성맞춤을 꿈꾸고 있어 보인다.

 

안성시에 사는 A모씨는 의회인사권을 놓고 김보라 안성시장의 고집과 무능하다는 평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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