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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2/05  편집부
허준문화진흥재단, 허준선생의 애민정신! 사랑 담아 건강김장으로 전한다!


- 허준 선생의 건강 비법을 전달해 보자!
파주해바라기 장애인자립단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200박스 김장 전달

허준문화진흥재단...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자원봉사자들이 무농약 배추와 허준선생의 건강비법을 더해 김장나눔행사 펼쳐!  바쁜 행정업무로 건강의 빈틈이 늘 발생하기 마련, 그렇기에 더 외롭고 길게 느껴질 이들의 겨울에 1도의 체온을 전달한다는 마음 전해!

▲ 허준문화진흥재단 2022사랑의 김장나눔행사 (사진제공 : 허준문화진흥재단)

허준문화진흥재단은 지난 12월 1일 여의도 국회에서의 김장나눔행사 봉사활동에 이어,  허준문화진흥재단이 직접 재배한 파주민통선 허준농장의 무농약배추로 재단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봉일천 성당 신도, 은혜채요양원원장(광탄면 내화산길)과  10명도움의 손길, 백민현 대표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사랑의 온정을 만들어 냈다.

▲ 귀한 파주민통선 배추로 김장재료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허준문화진흥재단)


"김장이라는게 식구들이 한 겨울 먹을 양식을 준비해 두는 일이라, 양념을 치대는 일외에 절이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라서요."

라며 국회 김장을 마친 다음 날 금요일부터  박수영 이사장과 이미자 이사, 몇몇 봉사자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김장 준비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재료준비, 무농약 양념 준비부터 정성을 담는데 여념이 없다.

▲ 정성을 담아 김장을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 : 허준문화진흥재단)


▲ 정성을 담아 김장을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 : 허준문화진흥재단)


밤 사이 내린 눈에 오는 길이 미끄러웠을 텐데도 환한 얼굴들로 현장에 도착하여 이미 손이라도 맞춘듯 고무장갑이며 앞치마를 척척 두르고, 각자의 자리에서 따듯한 사랑을 만들어냈다.

▲ 정성을 담아 만든김장이 사랑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기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 : 허준문화진흥재단)


천혜 자연 파주민통선 하포리에서 네오맥스NEOMAX영양제로 관리받은 영양 듬뿍 배추에 봉사자들의 정성이 더해져, 올해 사랑이 필요한 파주해바라기 장애인자립단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10kg 200박스의 김장을 전달했다.

조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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