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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12  편집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년 브리핑 “기업투자유치하겠다!”

-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새해 브리핑 개최

- 이 시장,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 만들겠다

- 이 시장,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주거용 편법 분양 조사 후 취지에 맞게 시정조치 하겠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새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 중부뉴스)

 

민선 8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특례시 출범 6개월이 된 20231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새해 브리핑을 가졌다.

 

이 시장은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라는 세 개의 슬로건을 걸고 2023년을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만드는 도시, 수원을 이루어 어느 도시보다도 도약의 발전 가능성이 큰 수원에 대해 기대와 책임이 크다며, 취임 100일 때 약속한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상기하며 시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정을 열어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경제특례시 수원을 이루는 것이 큰 소원 중의 하나라고 전하면서, ‘수원기업새빛 펀드조성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및 수도권 정비법에 따른 첨단기업의 대거 유치를 활성화해 기업과 대학 토지·교육이 맞물려 이루어내는 시너지 효과의 수원 조성에 대한 커다란 기대를 전했다.

 

거기에 더해 서울 동대문 운동장에 이은 전국에서 2번째로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 일대를 정비해, 미래를 연결하는 수원역세권이 되도록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 창구가 일원화 되어 1위의 유동 인구 수원이 될 수 있다고 수원역 일대의 변화에 대한 큰 로드맵을 야심차게 전했다.

 

2023년 새해 브리핑이 끝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은 이 시장에게, 본지(本紙) 수원특례시 출입기자가 기업이 활성화되는 경제특례시에 맞게 되야 되는데, 수원특례시에는 지식산업센터가 여러 곳에서 들어서고 있지만 업무시설이 아닌 주거시설로 이용되고 있어 개선할 방법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 시장은 조사 후 취지에 맞게 시정조치 하겠다고도 했다.

 

시정역할에 대한 중대한 책임과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수원 경제 발전을 위한 이재준 시장의 역량을 기대해 본다.

 

조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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