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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17  편집부
지난 13일 여주 이포대교에서는

- 남한강물 수위 높아져···홍수주의보 발령

- 하늘엔 검은 구름 홍수로 이어질 수도···시민들 안전한 곳에 머무르기도

 

지난 13일 경기지역에서 쏟아진 폭우는 비상에 돌입했다.

 

특히 남한강에 강물은 시간이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지역 공무원들도 현장 주변을 만약에 대비해 피해를 줄이려고 순찰을 돌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양평은 여주지역 보다 낮은 지역이라 공무원들이 순찰하는 것을 흔히 볼 수가 있다.

 

이날 이포대교에는 강물이 불어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고, 홍수주의보도 발령하고 있었다.

 

▲ 지난 13일 취재진이 여주 이포대교에서 집중호우 상황을 취재하러 현장에 방문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잠시 하늘을 쳐다보게 됐다. 하늘엔 아직도 더 많은 비가 내릴 듯한 검은 구름에, 순찰 공무원들은 강가에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 머무르라고 했다.

 

여주에서는 선박했던 바지선과 수상 레저용 보트 등이 잇따라 부딪히고, 일부는 강물에 쓸려 내려가기도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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